예고했던 포스팅의 첫번째, 싼리툰(三里屯) 관광.
싼리툰은 외국 대사관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흔히 우리나라의 이태원과 비교되곤 한다. 예쁜 카페와 이국적인 술집들이 많다고들 하는데 좀 늦은 시간에 가게되어 카페나 술집을 잘 둘러보지는 못했다. 사전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가게 되기도 했고 지하철이 바로 연결되지 않아 약간의 삽질을 동반한 도보 이동을 많이해서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인데, 대신 수많은 대사관들과 싼리툰 거리의 끝에서 끝까지 관통해 지나갈 수 있었다.
어두워진 다음에 도착을 하여 사진을 잘 찍을 수 없었고 아래 사진에서도 이국적인 정서는 잘 살아있지 않은데 확실히 일반 중국거리와는 다른 풍경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이태원과는 또 다른 풍경.
먼저 대사관이 줄지어 있는 거리가 북쪽에 있고 나름 괜찮아 보이는 카페들과 음식점들도 조금 보이고 그 남쪽으로 온갖 술집과 가게들이 있다.
위의 사진 처럼 한쪽 길에 술집이 계속 쭉 늘어서 있는데 네온사인이 화려하고 안에는 주로 라이브 밴드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많은 관광 책자에 소개된 재즈야인가 하는 재즈바는 골목 어디론가 들어가야 있는데 가보지 못해 좀 아쉬웠다.
술집들 맞은 편으로는 상점 혹은 식당들이 있는데 남단 끝에 코엑스몰에 버금갈만한 지상 복합 상점이 있다. 정말 크고 현대적이고 깔끔하고 여러가지 외국 브랜드들이 들어서 있다. 외국인을 주로 타겟으로 한듯 하며 애플 스토어, 스타벅스, 콜드스톤, 노스페이스, 콜럼비아, 거대한 아디다스 매장, 거대한 유니클로 매장 등등이 있다. 너무 크고 날이 어두워 사진으로 잘 담지는 못했지만 아래 일부 사진을 첨부한다.
하지만 이 화려한 복합 상점에서 5미터정도 떨어진 곳에는 또 아래와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낡은 건물과 세계 각국의 담배를 파는 좌판 그리고 문신 가게 등이 있다. 실제로 가보면 복합상점과 이곳의 대조적인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합 상점에서 먹은 저녁식사. Peppes Pizza라는 곳인데 외국 체인점 같은데 한번도 본적은 없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노르웨이, 쿠웨이트, 중국, 이집트에 지점이 있다는데 맛은 괜찮다. 외국인들이 많이 있고 할로윈 전에 간 것이라 할로윈 장식도 되어있고 직원들도 영어를 조금씩 한다.
이국적이고 괜찮아 보이는 식당이나 바들이 많아 미리 조사를 하고 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중 일부 사진을 제공해준 부추군에게 감사.
싼리툰은 외국 대사관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흔히 우리나라의 이태원과 비교되곤 한다. 예쁜 카페와 이국적인 술집들이 많다고들 하는데 좀 늦은 시간에 가게되어 카페나 술집을 잘 둘러보지는 못했다. 사전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가게 되기도 했고 지하철이 바로 연결되지 않아 약간의 삽질을 동반한 도보 이동을 많이해서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인데, 대신 수많은 대사관들과 싼리툰 거리의 끝에서 끝까지 관통해 지나갈 수 있었다.
어두워진 다음에 도착을 하여 사진을 잘 찍을 수 없었고 아래 사진에서도 이국적인 정서는 잘 살아있지 않은데 확실히 일반 중국거리와는 다른 풍경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이태원과는 또 다른 풍경.
먼저 대사관이 줄지어 있는 거리가 북쪽에 있고 나름 괜찮아 보이는 카페들과 음식점들도 조금 보이고 그 남쪽으로 온갖 술집과 가게들이 있다.
위의 사진 처럼 한쪽 길에 술집이 계속 쭉 늘어서 있는데 네온사인이 화려하고 안에는 주로 라이브 밴드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많은 관광 책자에 소개된 재즈야인가 하는 재즈바는 골목 어디론가 들어가야 있는데 가보지 못해 좀 아쉬웠다.
술집들 맞은 편으로는 상점 혹은 식당들이 있는데 남단 끝에 코엑스몰에 버금갈만한 지상 복합 상점이 있다. 정말 크고 현대적이고 깔끔하고 여러가지 외국 브랜드들이 들어서 있다. 외국인을 주로 타겟으로 한듯 하며 애플 스토어, 스타벅스, 콜드스톤, 노스페이스, 콜럼비아, 거대한 아디다스 매장, 거대한 유니클로 매장 등등이 있다. 너무 크고 날이 어두워 사진으로 잘 담지는 못했지만 아래 일부 사진을 첨부한다.
하지만 이 화려한 복합 상점에서 5미터정도 떨어진 곳에는 또 아래와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낡은 건물과 세계 각국의 담배를 파는 좌판 그리고 문신 가게 등이 있다. 실제로 가보면 복합상점과 이곳의 대조적인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합 상점에서 먹은 저녁식사. Peppes Pizza라는 곳인데 외국 체인점 같은데 한번도 본적은 없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노르웨이, 쿠웨이트, 중국, 이집트에 지점이 있다는데 맛은 괜찮다. 외국인들이 많이 있고 할로윈 전에 간 것이라 할로윈 장식도 되어있고 직원들도 영어를 조금씩 한다.
이국적이고 괜찮아 보이는 식당이나 바들이 많아 미리 조사를 하고 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중 일부 사진을 제공해준 부추군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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