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면 나의 3번째 인턴십을 위한 출국을 하게 된다. 이번에는 뉴욕 주 Hawthorne에 있는 IBM TJ Watson 연구소에서 인턴을 하게 되었는데 준비 기간이 너무 촉박해서 아직까지도 여러가지로 준비가 안 된 사항들이 많다. 

Microsoft에서는 연구소 뿐 아니라 일반 부서에서도 정기적으로 수 많은 인턴들을 받고 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행정적인 절차들과 인턴 기간중의 생활에 관련된 사항들이 시스템적으로 잘 지원이 되고 있어 인턴들이 신경을 거의 쓸 필요가 없었다. IBM 연구소도 여러가지로 잘 지원을 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조금 더 각자가 준비하고 알아봐야할 것들이 많았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진행이 되었다면 자연스럽게 인사과 사람들의 도움을 좀 더 많이 받았을 것 같은데 여러 사정으로 출국 날짜가 닥쳐와 너무 급하게 준비하다보니 이래저래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떠나기 전날까지 여러 준비를 해야할 것 같지만 어쨌든 다음주면 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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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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