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람들이랑 모여 술을 마실때 나왔던 흑맥주인 Mississippi Mud.. 보통 병맥주와 달리 귀엽게 생긴 약 1리터가 넘는 크기의 병에 담겨 잔에 따라먹게 되어있다. 당시에 운전을 해야해서 맛을 못봤는데 나중에 마트에서 사와서 맛을 봤다. 나름 부드러우면서 먹을만한 흑맥주 같다. 



인터넷에 이름을 검색해보니 beeradvocate이라는 사이트에서 평가를 해놨는데 평점은 상당히 낮다-_-ㅋ 이 사이트에 정말 없는 맥주가 없게 여러 사람들이 평가를 해놨는데 사실 어중이 떠중이 다와서 평가를 하니 공신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나름 회원수도 상당히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 같다. 평가를 떠나 얼마나 많은 맥주 종류가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것같다. 

암튼 미시시피 머드는 종종 마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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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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